강제 북송 정의용 노영민 서훈 김연철
북한 어선 강제송환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문재인 정부 고위인사 4명을 재판에 넘겼다. 왼쪽부터 정의용, 노영민, 김연철 서훈 탈북자 강제 북송 북한 어선원 강제송환 사건 수사 과정에서 검찰이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 등 문재인 정부 장관급 인사 4명을 법정에 세웠다. 서훈 국가정보원장과 김연철 전 통일부 장관. 서울중앙지검 공수3부(부장검사 이준범)는 오늘 이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