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로직·LG전자·포스코가 2023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한화솔루션

한화SRX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3조1000억원, 영업이익 271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8.9%, 영업이익은 85.1%, 당기순이익은 29.4% 증가한 1334억원을 기록했다.

사업적 관점에서 볼 때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성장세는 뚜렷하다. 매출은 전년 대비 48.4% 증가한 1조 3,661억원, 영업이익은 2,450억원을 달성하며 적자를 흑자로 전환했다. 영업이익은 2011년 태양광 사업 진출 이후 최대 규모이자 3분기 연속 최대치다.LG전자

LG전자의 2023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20조4159억원, 영업이익은 1조49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6%, 영업이익은 22.9% 감소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마이너스 성장에도 불구하고 2009년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 이후 처음으로 영업이익을 낸 삼성전자의 영업이익(6400억원)을 1분기에 넘어섰다.포스코홀딩스

포스코는 올해 1분기 매출·영업이익 잠정통계가 19조3819억원, 영업이익은 7047억원이라고 밝혔다. 각각 %.

포스코 포항제철소 전면 정상화 완료 및 이에 따른 실적반영으로 전년 수준의 수익성이 예상된다. 지난해 4분기 적자를 기록했지만 지난해 수해를 당한 포스코가 본격 정상화되면서 철강업계의 국내외 이익이 늘면서 올해 1분기 들어 턴어라운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