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염식 반찬 <오가닉키즈앤푸드>홈메이드 가족찬 대만족 :D

일주일이 행복한 밥상~♪ 유기농 키즈앤푸드

집을 나간후 (가출x독립o) ㅎㅎ 요리에 ㅇ자도 모르지만 최대한 집밥을 해먹으려고 시간을 들여서 마트에서 쇼핑도 하고 해먹으려고 했다. 이유는 최대한 조미료나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건강한 식탁 때문이었고 포장이나 배달 음식은 이미 질릴 만큼 먹은 상태였다. 각종 가전제품과 조리도구는 풀세트지만 직접 만들어 먹은 것은 스크램블과 두부전 정도였다. 하하;(어째 다이어트 식단…?) 나머지는 그냥 구워 데우기만 하면 되는 결국 패스트푸드/인스턴트였다. 어? 이거 아니었는데 ㅋㅋㅋ

주변에 반찬 가게도 있고 마트에서도 이것저것 팔고 있지만 아직 맛있다 또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든 곳은 없었다. 한식당 말고는…(울음) 더워지면 식욕도 떨어지고 잘 안 먹고 찬 것만 먹다 보니 확실히 면역력이 약해졌다. 몇년만의 냉방병인지 여름감기도 걸려서 좀 골치아픈 느낌이랄까… 일주일에 한번정도 친정에 가서 영양보충을 하거나 찬이 많이 나오는 한정식집만 골라가게 돼 ㅋㅋㅋ

이건 진짜 독립이 아니잖아요~!!! 그렇게 인터넷에서 찾아보다 친환경 유기농 국산 반찬가게 발견.(요구반영) 프리미엄 유아반찬도 함께하고 있다(신뢰추가) 고민하지마~ 망설이지마 클릭click★

12시경 도착

유아반찬 or 가족반찬(어른용) 2가지로 주문이 가능했다. 월요일 오전에 만들어서 전국으로 배송해주는데 서울, 경기도는 새벽배송이 가능한 지역이라 빠르고 신선하게 먹고 싶어서 새벽배송으로 신청~! 비용은 일반택배와 동일하며 새벽직배송 요청시 월요일 21시~화요일 7시 전 배송완료 배송완료시 문자로 사진과 함께 보내주셔서 아침 잊지 않고 냉장고에 넣어둘 수 있었다.

사진 순서대로~!한돈버섯채소잡채 부추전(반조리) 여호박애링기볶음 고추장진미채볶음 황태콩나물해장국 22년 7월 4주 홈메이드 가족반찬 – 유기농키즈앤푸드이때는 몰랐어… 그 후에 과음으로 해장국이 필요하대.전자레인지 사용 가능한 용기에 담겨있는 모습. 처음에는 이것만 봤을 때는 양이 적어 보였지만 직접 그릇에 담아보니 절대 적은 양이 아니었다.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필독, 꼭 읽을 가치가 있음.국물이 들어 있는 파우치에는 주의사항 및 안내사항이 있었으나 생으로 넣은 것도 있어 끓여 먹어야 했다. 3일 후 먹을 경우 냉동 보관을 권장했다. 바로 먹으려고 했는데 혹시. 몰라서 냉동 보관을 했어. 역시 사람에 대해서는 모른대. 휴=333, 생각지도 못한 사건사고가 일어나 결국 3일을 지나고 말았다. (울음)너무 많이 마신 이유!!!얼음, 얼음부처음에는 양이 적을 줄 알고 한손냄비(일명 라면냄비)에 넣고 끓일 뻔했는데 그랬다면 또 넘쳐서 난리가 날 뻔했네 ㅋㅋ 양수냄비에 넣길 잘했다. 약 1L의 양이었다.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냄새부터 너무 고소해>. <계란 하나 녹이라고 해서 두 개 욕심 내려고 했는데 국물이 희고 진해 보이니까 하나만 투척~!>다음엔 내사랑 잡채~! 맨날 생일때 아니면 한정식집에서만 먹을 수 있었는데 야호야.프라이팬에 데워 먹을 것을 권해 FM으로 해봤다. 기름×물o 이거는 2인~3인용 식탁용이 아니라 1인용 식탁용… 잡채 킬러라서 더 데우고 싶었는데 참아봤어. 하하 1/3 or 1/4 정도 제거한 것 같은?ㅋㅋ딱딱했던 면이 금방 미끌미끌~ 미끌미끌 꺄르르!!! 이름 그대로 고기와 야채가 정말 많이 들어있었다. 색감도 집에서 먹던 비주얼 그 자체!!!다음에 제 사랑 부추전 주세요~! 반조리 상태라 기름 두르고 굽기만 하면 끝. 이건 내 생애 첫 부침개… ♡ 처음 하는 거 티도 안 나고 ㅎㅎ 얇아서 예쁘게 감는 것도 어렵네 ㅎㅎ튀르프다행히 태우지 않고 앞뒤로 노릇노릇 구워졌다. 색깔 봐 꺄~~~! 사실 작게 몇 개 구우려고 했는데 그건 실수 ㅋ 찢어 먹는 게 원래 맛이긴 한데 반찬그릇에 담기엔 애매한 크기라 커트 후 담아봤다.나머지 반찬 2개는 바로 나눠 먹을 수 있어 직접 지은 밥으로 1인용 식탁을 차렸다. 즉석밥x이제 진짜 식탁 같네.친정갔잖아요~ 히히 혼자 먹은 날 중에 제일 호강스럽게 먹었던 날 :D국물은 얼마 전 테이크아웃해 온 순두부찌개 외에 혼자서는 두 번째로 먹는 것이었다. ㅎㅎ 그동안 국그릇도 없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며칠 전 새로 준비한 그릇으로 먹었더니 더 맛있어~! 모든 음식이 저염식인 만큼 전체적으로 맛이 강하지 않았다. 짜거나 맵거나 자극적이지 않은데 그렇다고 지루하지도 않은 게 맛있다니…밖에서 사먹는 느낌보다 집에서 엄마가 해주는, 아니면 이모가 해주는 친구 엄마가 해주는 맛!!! 아니, 조금 더 맛있어 ㅋㅋ 이제 손님 초대도 두렵지 않아>. <친정에서도 가족 반찬으로도 만족할 것 같아~!>저염식 반찬 인정이 아니라, 뭔가가 남아있는데…!!!아니, 내가 지은 소중한 밥만 남았네. ▼ 요청주문 카페▼유기농 키즈앤푸드 : 네이버 카페 유기농 어린이 반찬, 홈메이드 어른 반찬, 배달 반찬, 과일 시럽과 피클 등을 판매합니다 cafe. naver.com유기농 키즈앤푸드 : 네이버 카페 유기농 어린이 반찬, 홈메이드 어른 반찬, 배달 반찬, 과일 시럽과 피클 등을 판매합니다 cafe. naver.com유기농 키즈앤푸드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21번길 8-2 (영통동)유기농 키즈앤푸드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21번길 8-2 (영통동)* 저염식 가족 반찬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