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 매일 읽으면 좋은 명언 9가지 모음 ㅣ4월 17일의 풍경 일기(망각) ·상현달

spencer_demera, 출처 Unsplash매일 읽으면 좋은 명언 9가지 1.누구에게나 주어진 현재라는 평범한 선물이 우리 인생을 좌우하는 선물이다.<스펜서 존스>2. 때로는 한순간의 결정이 인생을 바꾼다.<나폴레옹 힐>3. 내가 뿌린 일은 내게 되돌아온다.<맹자>4.’노(no)’를 거꾸로 쓰면 전진을 의미하는 ‘온(on)’이 된다.<노먼 빈센트 필> 5. 내가 항상 풍족하기를 바라지 말고 남이 항상 관대하기를 기대하지 말자.<채근담>6. 당신은 바로 자기 자신만의 창조자이다.<카네기>7. 당신의 과거가 궁금하다면 지금의 처지를 살펴보라.당신의 미래가 궁금하다면 지금의 행동을 살펴보라.<불교 금언>8. 덕은 외롭지 않다. 반드시 알아주는 이웃이 있기 때문이다.<논어>9. 당신만이 느끼고 있지 못할 뿐 당신은 매우 특별한 사람입니다.<데스몬드 투투>-옮겨 온 글입니다-  어제의  점심 산책길이다.바람도 살랑살랑 날씨가 너무 좋은 데산책길에 유치원 아이들이 자연 학습을 나와선생님의 말에 따라 율동을 하는 모습이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럽다.아낌없이 주는 자연 속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해맑다.  여자 어린이의 예쁘게 머리 묶는 모습이 이뻐서 찍는 데 서로 찍어 달라고 해서 남자아이도 찍어 주니 너무 좋아 한다.ㅎㅎ손주가 생기니 길 가다가도 아이들에게 관심이^^딸을 둘 키운 나도 아주 오래전 아이들 어렸을 때 머리 묶어 주던 생각이 나네…  초록의 나무 사이로 해가 비치고 너무도 예쁘고 고운 초록의 산책길! Previous imageNext image 주인과 운동 나온 댕댕이 두 마리의 노는 모습도 즐겁다.   처음 보는 멋진 강아지 ‘셰틀랜드 쉽독’ 나이는 10개월 되었다고 한다.네이버에 찾아보니셰틀랜드 쉽독은 체구가 작고 털이 긴 사역견이고,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체구이며, 움직임이 유연하고 우아하다. 주인에게 다정하게 대하고 고분고분하답니다.모습이 멋진 셰틀랜드 쉽독…  나무 밑에 벚꽃이 떨어져 있는 모습에 내년에 볼 것을 기약해 보았다.내년에도 이 길을 걸을지 말지 요즘 고민이 많아지며생각에 잠겨 보는 날이다.흐르는 대로 살아야 하는 건가? Previous imageNext image 아이와 소풍 나온 엄마도  운동 후에 잠시 쉼을 하는 이의 모습도 즐거운 시간들이다. Previous imageNext image Previous imageNext image 전날에 내린 비에 더욱 싱싱해지고색이 고와진 꽃 들이다.  Previous imageNext image 보라색의 박태기나무도 꽃을 피웠다.밥을 튀겨 놓은 ‘밥티기’를 닮았다 하여 박태기나무,꽃봉오리가 구슬을 닮았다 하여 북한에서는 ‘구슬꽃나무’라 부른답니다.유다가 목을 매어 죽었다고 하여 ‘유다나무’라고도 한다는 새로운 사실도 알아 간다. Previous imageNext image  내가 뿌린 일은 내게 되돌아온다.<맹자>오늘을 충실히 열심히 살다 보면 모든 게 내가 바라는 대로 돌아오겠지. Previous imageNext image산책길의 직박구리 산책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직박구리 한 마리가 내 앞 소나무에 앉았다지나는 분에게 피해가 없게 조심스레 얼른 찍어 본다.한 마리의 직박구리도 자신의 본분을 다하며 이 봄에 아름답게 노래하고 있다.  아래는 며칠 전 주말에 아파트 산책길에서  벚꽃나무에 앉아 열심히 꽃을 따며 살아 가고 있는 직박구리의 모습에 순리를 배워 간다. 울 아파트에서의 직박구리 애기 단풍의 꽃 계절이 바뀌면서찬란한 태양이 비쳐 주고 자연에 변화에 순응하며 본분을 다하는 나무의 모습을 보며 ‘노(no)’가 ‘온 ON’이 되게 하는 연습을 해 본다.자연은 저절로 나 둬도스스로 알아서 참 이쁜 계절을 만든다.   한참을 걷다 보니 초록의 애기 단풍이 드리운 정자나무에 시선이 멈추고 잠시 자연의 새소리를 감상해 본다.너무 멋진 자연이 주는 감사한 소리들이다.새소리를 들으며 산책을 할 수 있는 길이 있어 이런 호사도 누려 보았다.  길가에 이름 모를 꽃들과 풀들도 언제 이렇게 멋진 색으로 갈아입었는지 계절이 주는 행복이다.그 행복을 누리는 나도 행복하다. 애기똥풀, 꽃마리 이틀 전은 35주년 결혼기념일이었다.나이가 들고 뭐가 바쁜지 까먹고(망각) ㅠㅠ세월호 뉴스가 나오니 그제야 알아차렸다.이제 정말 나이 든 건가?몸을 나이에 맞추지 말라 했는데몸이 나이에 맞춰지는 걸 느끼는 순간이었다 .  딸은 금일봉으로 아들이 저녁을 사 주고가까운 만송골 식당에서 갈비탕과 갈비찜으로 결혼기념일을 대신했다.그래도 자식들의 정성이 감사한 날이다.https://blog.naver.com/parkhs6311/223082973955 [서대문구, 북가좌동 맛집] 만송골 갈비탕!지난주 어느 날 그날은 비가 왔었는데 날씨가 안 좋았던 날이었지요. 감기 기운이 계속 이어지는 제가 안되…blog.naver.com 만송골갈비탕 가재울점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응암로 16 LK1297  거하게 먹어 배가 부르기도 하고 만보를 채우기 위해 저녁 산책을 나섰다.오늘의 달은 전날 보다 좀 더 커진 모습이다.애기 단풍잎 사이로 보이는 달을 연출해 보았다. Previous imageNext image  Previous imageNext image   어제의 상현달 100배 줌 사진   꽃사과꽃과 달Previous imageNext image 목요일입니다.오늘도 행복하게 이 순간을 감사하며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좋은글 #매일읽으면좋은명언9가지모음 #명언모음 #아침에읽으면좋은명언모음 #채근담 #불교금언 #24년4월17일의 풍경일기 #결혼기념일 #만송골식당 #직박구리 #망각 #목요일좋은글 #4월17일의상현달 #박태기나무 #구슬꽃나무 #유다나무#만사유시